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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 ‘배달의 민족’의미 되살리는 ‘2020 세계개천문화대축제’ 개최


발행일 2020.11.05  
뉴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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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시개천開天에서 다시개천開天으로

- 홍익인간으로 여는 대한의 미래

- 국내는 물론 750만 재외동포, 전 세계 한류팬과 함께 하는 온택트 빅이벤트  

 

사단법인 대한사랑(이사장 박석재)은 음력 개천절을 맞아 오는 1115() 오후 2, STB 상생방송 메인홀에서 《2020 세계개천문화대축제》를 개최하고동시에 STB 상생방송과 대한사랑 유튜브로 실시간 방송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K-Spirit(정신), K-Culture(문화), K-History(역사), B.C. 3897년 음력 103, 환웅의 신시배달을 기념하며 배달개천의 정신인 홍익인간을 되새기고 축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배달倍達5917년 전, 환웅이 동방 신시에 세운 한민족의 첫 나라이다. 단군왕검檀君王儉은 배달을 이어 4353년 전에 조선을 여셨고, 이는 다시 북부여(열국시대)-고구려⸱백제⸱신라⸱가야(사국시대)-대진⸱신라(남북국시대)-고려-조선으로 이어져 오늘의 대한민국에까지 이르고 있다.

 

하지만 한타깝게도 사람들은 개천절을 단군왕검께서 나라를 처음 세운 날로 알고 있다. 이에 잃어버린 우리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한국사의 국통을 바로 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역사·문화 운동단체인 대한사랑은 작년부터 <개천문화대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전체 2부로 진행되며, 1부는 신시개천開天을 말하다’, 2부는 이제 다시개천을 선포하라라는 주제로 이뤄진다. 공연 행사로는 트롯 여제인 국민가수 김연자씨와 락 밴드 크라잉넛 그리고 성악가 김민성과 K-pop 댄스 그룹 등이 참여해 한껏 축제의 흥을 돋운다.

 

이날 STB상생방송의 안경전 이사장은 ()대한사랑 상임고문의 자격으로 특별강연에 나서게 된다. 안 이사장은 9천 년 한민족의 역사와 동북아 시원 역사를 정리한 『환단고기』 완역본을 출간하여 국내외 많은 이들에게 한민족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민족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박석재 이사장은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6천 년 전에 환웅께서 신시에 여신 배달나라의 뜻과 정신을 계승하고 좀 더 나아가 21세기를 리드하는 역사문화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회복코자 이번 2020 세계개천문화대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행사는 배달나라 백성의 개천정신인 재세이화在世理化와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을 널리 알리고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화합하며 상생하는 바로 그 주인공임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라고 했다.

 

전 세계에서 수 만명이 참여하게 되는 이번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며 그 중 댓글 작성자와 사전신청을 받은 1,000여 명의 현장 랜선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과 선물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한사랑이 주최. 주관하고 STB상생방송이 협찬하며 독립유공자유족회/ 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 미주지역한인회총연합회/ 유럽한인회총연합회/ 아프리카.중동총연합회/ ()행촌학술문화진흥원/ ()헤외교포문제연구소/ ()해외동포언론사협회/ 재외동포신문/ ()한배달/ 상생문화연구소/ 한류열풍사랑/ 한문화타임즈 등 많은 국내, 외 단체가 후원한다.

 

()대한사랑성남지부는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서현역 4번출구 동네소셜라운지세미나실에서 배달의 개천절을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20명만 사전접수한다. (참여문의: 010-2333-5217 ()대한사랑성남지부 사무국장)

 

성남지역 개천문화대축제 온라인참여사전예약 https://forms.gle/tjBdWfRFo2gQUk8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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