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 4월 홈경기 승리의 꽃놀이, 1+1 봄바람 티켓 프로모션  
국제타임스(http://kjt.kr)   
이재문 | 2022.04.04 22:01 |


- 성남FC, 4월 봄맞이 핑크빛 홈경기와 다양한 이벤트 준비!

- 한 경기 가격으로 두 경기 본다! 김천전과 전북전 모두 볼 수 있는 1+1 봄바람 패키지 판매!



성남FC가 탄천종합운동장을 꽃놀이 장소로 탈바꿈하며 연이은 홈경기에 가족, 연인 단위 팬을 경기장으로 끌어모은다. 성남FC는 봄의 시작과 함께 경기장을 분홍빛으로 물들여 팬들이 꽃놀이도 즐기고 경기도 보는 일석이조의 경기 관람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성남은 4월 6일 김천전과 4월 9일 전북전을 모두 볼 수 있는 1+1 봄바람 패키지를 판매한다. 이 패키지는 인터파크를 통해 4월 6일까지 판매되며, 패키지를 구매하면 4월 홈경기를 한 경기 가격으로 두 경기나 관람할 수 있다. 시즌권 소지자에게는 4월 9일 홈경기에 별도의 혜택이 주어진다.

 

4월 9일 장외에는 봄을 맞아 특별한 포토스팟을 준비했다. 장외 계단에 위치한 선수단 포토존에 바람개비를 설치하여 봄바람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W1게이트 앞에는 까오까비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플라워 포토존이 마련된다. 

 

이에 더하여 성남FC 최고의 꽃미남을 찾는 앙케이트도 진행된다. 참여한 인원 중 선착순 400명에게 성남FC가 특별 제작한 플라워 패턴 마스크를 제공한다. 

 

장내에서는 팬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실시간으로 소개하는 블랙 라디오가 진행된다. 구단 카카오톡 채널로 꽃구경을 같이 가고 싶은 선수와 그 이유, 장외에서 진행하는 선수단 꽃미남 투표 결과를 예측하여 보내면 된다. 참여자 중 전광판을 통해 소개된 주인공에게는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전북전에는 전성수의 2-3월 영플레이어상 시상이 준비돼있으며 경기 전 선수단 입장에는 ‘승리의 꽃길을 걷자’라는 의미에서 입장 구역에 특별히 플라워 아치가 설치된다. 선수단이 꽃가루 속에서 걸어 나오면 열띤 박수로 맞아주면 된다. 

 

성남FC 박창훈 대표이사는 ”꽃이 예쁘게 피는 4월, 성남 홈경기에 많은 분이 방문해 꽃놀이도 즐기고 선수들을 격려해주면 좋겠다. 따뜻한 봄날 성남FC와 함께 승리를 알리고 예쁜 탄천의 봄을 느끼시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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